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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A의 모든 것

(5) ISA, 연금으로 갈아타는 필승 환승 전략 - 심화편

기본 스킬 핵심 요약 

 ISA 만기 이후 연금 계좌로 옮기면 →

✅ 세액공제 받을 수 있는 한도가 늘어나요. 

✅ ‘한도와 상관없이’ 연금 납입할 수 있어요.  

✅ 세금을 은퇴 시점 이후로 미룰 수 있어요.

✅ 건강보험료 부담을 줄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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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승 환승 전략 심화편!  ISA 만기 → 연금 전환  → ISA 재가입 하는 ‘무한 루프(Loop)’ 스킬을 공개할게요. 

 

🦄 연금 전환하고 또다시 ISA를 가입하는 게 좋나요? 

3년마다 ISA 만기 자금을 연금계좌로 옮겨 세액공제를 추가로 받고, 동시에 새로운 ISA 계좌를 통해 다시 3년간 비과세 혜택을 누리는 방법인데요. 

 

이렇게 10년간 루프를 돌리면, 아래와 같은 결과를 예상할 수 있어요. 

 

그러니까 ISA 최대 한도까지 꽉 채워 챙기면 10년간 2.6억원이 더 쌓이는 셈인데요.

 

구체적인 타임라인을 보면, 아래와 같아요.

 

💡ISA 4년차에 왜 4,000만원이 되는 건가요?

 ISA를 해지한 뒤 연금 계좌로 옮기고, 다시 ISA에 신규 가입하면 2,000만원을 바로 납입할 수 있어요. 

 

👀 주로 어떤 사람들이 이 스킬을 쓰면 좋나요? 

내 연금을 은퇴 전까지 최대한 많이 모으겠다는 목표를 세운 분들 모두에게 추천해요. 

 

특히 ISA 계좌만 만들어놓고 3년이 지났는데, 여유 자금이 있다면 바로 ISA 입금한 뒤 연금 계좌로 이전하는 것도 좋아요. ISA 계좌는 연간 납입 한도 2,000만원을 ‘이월’하는 것이 가능해서 최대 1억원까지 한 번에 넣을 수 있거든요. 

  • ※투자자는 이 계좌에 대하여 증권사로부터 충분한 설명을 받을 권리가 있으며, 가입 전 상품설명서 및 약관을 반드시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이 계좌 내 투자성 상품은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으며, 그 손실은 투자자에게 귀속됩니다
    ※[DC/IRP]이 퇴직연금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호 대상 금융상품으로 운용되는 적립금에 대하여 다른 보호상품과는 별도로 1인당 “1억원까지”(운용되는 금융상품 판매회사별 보호상품 합산) 보호됩니다
    ※연금저축 계약기간 만료 전 중도해지하거나 계약기간 종료 후 연금 이외의 형태로 수령하는 경우 세액공제 받은 납입원금 및 수익에 대해 기타소득세(16.5%) 세율이 부과될 수 있습니다
    ※[IRP]이 상품의 보수(수수료)는 (후취) 연 0.24~0.30%이며, 가입기간에 따른 장기할인에 따라 수수료율은 변동될 수 있으나 개인이 납입한 금액에 대한 수수료는 면제됩니다. 다이렉트 IRP를 가입한 경우에는 운용·자산관리 수수료가 무료입니다(펀드보수 등 별도 발생 가능)
    ※과세기준 및 과세방법은 향후 세법개정 등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중개형ISA] 이 금융상품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보호되지 않습니다. 다만, 중개형 ISA의 예탁금 중 증권매수 미사용 현금 잔액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원금과 소정의 이자를 합하여 1인당 “1억원까지”(본 금융회사의 여타 보호상품과 합산) 보호됩니다
    ※[일임형] 이 계좌의 운용수수료는 평가금액 기준 (후취) 연 0.6%~0.8%입니다
    ※중도해지시 또는 국세청 부적격 통보 시 과세특례를 적용받은 소득세액에 상당하는 세액이 추징됩니다
    ※상기 계좌는 당사에서 특정금전신탁 혹은 투자일임, 중개형 중 한가지 계약형태로만 가입이 가능하며, 형태별 차이는 가까운 영업점 등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국내 상장주식 매매차익은 비과세이므로 국내 주식형펀드에서 손실이 발생하더라도 ISA 내 예금, 다른 펀드 등에서 발생한 이익과 통산되지 않습니다
    ※소득세법 개정안에 따라 추후 매매차익 등 금융투자소득에 대한 과세가능성이 있습니다

  • 삼성증권 준법감시인 심사필 제26-B1386호(2026.05.06 ~ 2027.05.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