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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Q AWS 매출은 422.3억 달러(+36.8%)로 컨센서스(Factset) 405.4억 달러를 상회했고, 성장률은 30%를 훌쩍 뛰어넘었습니다. 클라우드 인프라 성장 모멘텀 가속화가 지속 확인되고 있습니다.
📊 AWS 매출 성장 추이(1Q23~ )
📌 15.8% → 12.2% → 12.3% → 13.2% →
📌 17.2% → 18.7% → 19.1% → 18.9% →
📌 16.9% → 17.5% → 20.2% → 23.6% →
📌 28.4% → 36.8%
💰 AWS 영업마진 추이(1Q23~ )
📌 24.0% → 24.2% → 30.3% → 29.6% →
📌 37.6% → 35.5% → 38.1% → 36.9% →
📌 39.5% → 32.9% → 34.6% → 35.0% →
📌 37.7% → 39.4%
💻 클라우드 및 AI 관련 회사 언급 주요 내용
🔎 AWS 연 환산 매출 1,690억 달러(vs 1Q 1,500억 달러) 규모가 현재 절반 이하였던 18개 분기 전 이후 가장 높은 성장
🔎 AWS는 장기적으로 최소 수천억 달러 이상의 사업이 될 것이며, 연 매출 1조 달러 도달할 가능성도 존재
🔎 AWS 마진 개선은 일회성이 아니라 운영 효율화, 서버 용량 최적화, 고정비 관리의 결과
🔎 AWS 백로그 4,690억 달러(vs 1Q 3,640억 달러, 4Q 2,440억 달러). 세 자릿수 성장
🔎 AWS AI 연 환산 매출 250억 달러(vs 1Q 150억 달러). 세자릿 수 성장
🔎 자체 반도체 사업은 연 환산 매출 250억 달러 상회(vs 1Q 200억 달러, 4Q 100억 달러). Trainium과 Gravition 중심으로 가성비 확보
🔎 앤스로픽과 오픈AI는 Trainium에 대해 다년간 수 GW 규모 사용 약정
🔎 Trainium은 클라우드 서비스 형태로도 수요가 강하나 외부 직접 공급 수요 존재. 관련 방안 검토 중
🔎 프런티어 모델 없이도 AWS와 BedRock 성공 가능 판단. 다만 비용, 개발 속도, 모델 학습 우선순위의 통제력 확보를 위해 자체 프론티어 모델 개발도 추진
🔎 하나의 모델이 독점보다 여러 모델의 성능 경쟁 반복 전망. 향후 몇 년 내 성능이 비소한 프런티어 모델이 최소 6개 이상 존재. 하나는 아마존 자체 모델
🔎 '26년 Cash CapEx 전망을 기존 2,000억 달러에서 2,200억 달러로 상향. 메모리 가격 상승이 주요 원인
🔎 투자 대부분은 AWS와 AI 수요 지원을 위한 데이터센터, 서버, 네트워크 장비 투입
🔎 이미 '27년 추가할 캐파 대부분이 예약됐으며, '28년 캐파도 상당 부분 고객 약정이 확보된 상태
🔎 '27년 말 전력 캐파를 '25년 말 대비 2배로 확대한다는 기존 계획 유지
🔎 데이터센터는 수익화 약 2년 전부터 투자가 필요하지만, 가동 이후 30년 이상 활용 가능
🔎 서버와 네트워크 장비는 고객 수요 확인 후 가동 몇 달 전에 구매하며, 평균 투자 회수 기간 3년 미만
🔎 하나의 데이터센터에 최소 5~6세대의 서버를 운영 가능. 두 번째 세대부터 초기 건설비가 반복되지 않음
🔎 장기적으로 매출 증가율이 추가 CapEx 증가율을 엄어서면 매출, FCF, ROIC가 크게 개선 전망
🔎 현재 AI 수요는 AI 연구소, 대형 AI 서비스, 기업의 비용 절감형 AI 활용에 집중된 바벨 구조
🔎 기업의 기존 워크로드에 AI 추론이 본격 적용되면 중간 영역이 장기적으로 가장 큰 시장이 될 것
🔎 기존 계약은 계약 당시 합의 가격이 유지. 비용 상승을 바로 전가하기는 어려움
🔎 신규 계약에는 부품 가격 상승을 포함한 비용 구조를 반영해 결정
아마존을 포함해 클라우드 인프라 기업 실적에서는 엔터프라이즈 AI 모멘텀이 본격화되며 견조한 수요가 이어지고 있고, 토큰 수요를 충족시켜주는 사업은 높은 매출 성장과 마진 개선이 동시에 가능한 매력적 사업이라는 것이 재확인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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