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수! 주식 일타강의
💊 바이오 투자, 어떻게 하고 계시나요?
우리나라는 가장 뛰어난 인재들이 의대로 몰리고, 2030년 글로벌 5대 바이오-의약 강국을 목표로 삼고 있어요. 하지만 정작 우리에게 바이오 투자는 어렵게만 느껴져요.
“어렵게 생각하지 마세요, 바이오는 쉽습니다.” 삼성증권의 스타 애널리스트, 서근희 박사가 알기 쉽게 짚어드릴 게요.
🗣 첫 번째, 사람을 보세요
바이오 회사는 공장보다 '연구실'이 중요하죠? 그럼 그 안에서 연구하는 사람이 누구인지가 전부입니다. 세계적인 논문을 썼는지 보다 중요한 건,
실제로 신약을 글로벌 시장에 팔아본 경험이 있는 리더인가
입니다. 길을 가본 사람이 목적지에 빨리 도착하는 법이니까요.
🌎 두 번째, 글로벌 대세를 읽으세요
지금 전 세계에서 실제로 돈이 많이 몰리는 병이 무엇인지 보세요. 비만, 치매, 암... 글로벌 빅 파마들이 지갑을 열 준비를 마친 '트렌드'에 올라타야 합니다. 아무리 좋은 약이라도 시장이 작거나 대형 제약사가 관심 없는 분야라면 보석을 캐고도 팔 곳이 없는 셈입니다.
🪄 세 번째, 플랫폼의 마법에 주목하세요
약 하나만 만드는 회사보다는, 여러 약을 찍어낼 수 있는 '기술 틀(플랫폼)'을 가진 회사가 유리합니다. 붕어빵 기계가 있으면 단팥도, 슈크림도 넣어서 계속 구울 수 있듯이, 플랫폼이 탄탄한 회사는 한두 번의 실패에도 금방 다른 약으로 다시 일어설 수 있어 훨씬 안정적인 것이죠.
🔎 관련 기업은?
✨ 서 박사의 한 줄 요약
"어려운 용어는 잊으세요. 실력 있는 리더가, 대세로 떠오르는 시장에서, 무한 복제 가능한 기술을 가졌는지 이 세 가지 만 보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