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읽는 투자 습관
중국 과창판에 상장한 메모리 반도체 기업 CXMT가 큰 폭으로 상승했어요. 한국과 미국의 AI 협업 소식에 투자심리가 개선됐어요.
오늘 국내 증시는
변동성을 보이다 상승 마감했습니다. 오늘 중국 과창판에 상장한 메모리 반도체 기업 CXMT가 급등했습니다. 이로 인한 수급 변동성 및 반도체 공급 확대 우려에 국내 반도체 주가가 등락을 반복했으나, 주요 빅테크와의 협업 소식에 힘입어 강세를 보였습니다.
주말 사이 미국과 이란이 상호 공격을 중단하면서 국제유가가 하락한 점도 긍정적이었습니다. 이날 KOSPI는 0.97%, KOSDAQ은 2.22% 올랐습니다. KOSPI 거래대금은 약 23.5조 원, KOSDAQ은 약 4.4조 원을 기록했습니다.(KRX 기준)
수급 측면에서는
외국인은 KOSPI를 약 2.9조 원 순매도했습니다. 외국인의 매도세는 SK하이닉스·삼성전자에 집중됐습니다. 반면, 기관은 KOSPI를 8천억 원 이상 순매수했습니다.
기관은 SK하이닉스·삼성전자를 순매수했고, SK스퀘어·기아 등을 순매도했습니다.
업종별로는
샌프란시스코 AI 서밋에서 한-미 주요 기업들의 협력 계획이 발표되며 삼성전자, SK하이닉스, NAVER 등 관련주가 상승했습니다. 실적 기대감에 화장품과 미용기기주가 상승했습니다. 그 외 엔터, 로봇주가 올랐습니다.
한편, 현대로템이 시장 예상보다 부진한 실적을 발표하면서 방산주 전반이 하락했습니다. 전력기기, 정유주가 약세를 보였습니다.
주요 종목별로는
NAVER(+8.43%), SK하이닉스(+3.24%), 삼성전자(+1.80%)가 올랐고, 현대로템(-16.35%), S-Oil(-9.79%), 효성중공업(-2.09%)이 내렸습니다.
그래서 중국 과창판이 뭐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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