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수! 주식 일타강의
🤼♀ 최초(First)냐, 최고(Best)냐
세상에 없던 약을 만드는 건 멋지지만 위험합니다. 반면, 기존 약의 부작용을 줄이거나 효과를 높인 "베스트 인 클래스"는 시장이 이미 형성되어 있어 성공한다면 실속이 큽니다. "이미 약이 있는데 왜?"라는 질문에 "이게 더 편하고 효과가 좋으니까!"라고 답할 수 있어야 하는 것이죠. 경쟁자가 이미 있어도 차별화만 된다면 승산이 있습니다.
🚩 미충족 수요(Unmet Needs)를 찾아서
감기약 같은 시장은 이미 많은 약들이 나와 있어서 매력이 작아요. 반대로 치료제가 없어서 환자들이 간절히 기다리는 '희귀 질환'이나 '난치병' 분야라면 이야기가 다르겠죠. 절실함이 큰 시장일수록 약값은 비싸고 점유율은 확실합니다.
📱 미래를 현재로 계산하기
위험조정 순현재가치(Risk Adjusted Net Present Value: rNPV)라고 들어보셨나요?
바이오 주가는 '꿈의 크기'라고 하죠? 전문가들은 미래에 벌 돈에 임상 단계별 성공 확률을 곱한 뒤 할인하여 현재 가치를 매깁니다. 어렵게 들리지만 핵심은 하나예요. "이 약이 시장에 나왔을 때 얼마나 팔릴지, 그리고 그 확률이 높아지고 있는지"를 보는 거예요.
🔎 관련 기업은?
✨ 서 박사의 한 줄 요약
"남들이 못 고치는 병을 더 잘 고칠 수 있는 '한 끗'이 있는 지 확인하세요."